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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 총판 업체' 루미솔
루미솔은 다음달 6일 (수)부터 8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에 참가한다.
'Lidar'란 Light Detection and Ranging의 약자로 빛을 쏴서 돌아오는 시간으로 거리를 측정하는 센서이다. 자율주행에 핵심부품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Lidar(라이다) 센서가 많이 활용되는 분야는 '자율주행, 로봇, 드론'이다.
요즘 '보안' 시장에서도 라이다 센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밤낮 구분없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라이다의 장점과 카메라를 함께 활용하여 수집한 데이터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고객사 제품을 활용하여 센서의 활용도를 넓히고자 더 적극적으로 마케팅할 계획을 밝혔다. 루미솔이 참가하는 전시회 및 학회는 본사 사이트에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며 엑스코,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주관한다. 대구시 지역 산업 성장을 유도하고 미래 자동차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미래 자동차 관련 부품 서비스 및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시회,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전시품목은 ▲완성차 ▲부품서비스 ▲튜닝 등이다.
출 처 : 에이빙 홍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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