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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기술 세계 안전성 서밋', 오는 22일 열린다
조회수 : 31   |   2020-10-16

'자율주행 기술 세계 안전성 서밋', 오는 22일 열린다

벨로다인, 주요 어젠다 발표

 

▲ 벨로다인 라이다가 도로와 지역사회에서의 자동차 자율주행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관련 이슈를 다루는 연례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의 어젠다를 발표했다

'제3회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이 오는 22일 열린다.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는 도로와 지역사회에서의 자동차 자율주행과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관련 이슈를 다루는 '제3회 연례 자율주행 기술 관련 세계 안전성 서밋(World Safety Summit on Autonomous Technology, WSS)'의 어젠다를 14일 발표했다.

이 서밋은 자율주행 기술과 자동 안전 시스템이 어떻게 자동차 운행을 향상시키고 더 스마트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더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벨로다인은 다양한 견해를 연결시키고 공유하게 함으로써 보행자, 자전거 사용자, 오토바이 탑승자, 트럭 및 자동차 탑승자들의 안전 솔루션의 모색을 가속화하고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2020 세계 안전성 서밋에서는 산업계, 정부, 언론계 및 학계의 지도급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제에 관해 논의하며, 오는 22일 오전 9시~오후 1시에 개최된다. 이 서밋은 가상 행사로 열리며 일반에게 공개된다. 어젠다 확인과 등록은 ‘2020 World Safety Summit’에서 할 수 있다.

이 서밋의 기조연설자는 자동화와 완전히 안전한 자율주행 사회로 가는 경로를 제시하는 선도자와 예지자들로서 죽스(Zoox)의 최고안전성혁신책임자(Chief Safety Innovation Officer)인 마크 로즈킨드(Mark Rosekind) 박사, 보이지(Voyage)의 올리버 캐머런(Oliver Cameron)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미국 연방고속도로청(Federal Highway Administration)의 니콜 네이슨(Nicole Nason) 청장 등이다.

서밋의 어젠다는 5개 패널 세션에서 다뤄지는데 여기에는 아우디 오브 아메리카(Audi of America), 오로라(Aurora), 오토노머스터프(AutonomouStuff), J.D.파워(J.D. Power), MIT 에이지랩(MIT AgeLab), PAVE, 프린스턴대학교(Princeton University), 미국 상원, 벨로다인, 죽스 등의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이들 세션에서는 PAVE연합(PAVE Coalition)이 후원하는 ADAS의 역량 검토, SAE인터내셔널(SAE International)이 후원하는 이동성 판도(mobility landscape)에 대한 미디어의 시각 등 매우 중요한 주제를 깊이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다른 세션에서는 자율주행 자동차와 ADAS에 대한 규제 로드맵, 업계의 협력이 공공도로 상의 안전한 자율주행을 진전시킬 수 있는 방안, 자동차를 스마트 도시 인프라와 연결시키는 방안 등을 검토할 것이다.

올해 서밋은 연례 자동차기술 콘퍼런스인 (미국)서부지역 자동차 저널리스트회(Western Automotive Journalists)의 실리콘밸리 휠 재발명(Silicon Valley Reinvents the Wheel) 행사와 함께 열린다. 자동차 산업계에서 30여년간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인 찰리 보겔하임(Charlie Vogelheim)이 이 서밋을 주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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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로봇기술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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