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MEDIA

게시판 내용
벨로다인, 가상 서밋 회의 ‘자율주행의 미래를 촉진하는 혁신적 여성’ 개최
조회수 : 254   |   2021-03-10

벨로다인, 가상 서밋 회의 ‘자율주행의 미래를 촉진하는 혁신적 여성’ 개최


 

 

 

벨로다인 라이다(Velodyne Lidar)가 저명한 여성 임원 및 엔지니어들이 참여하는 ‘자율주행의 미래를 촉진하는 혁신적 여성 서밋 회의(Disruptive Women Powering Our Autonomous Future Summit)’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회의에서는 AV(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의 미래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데 있어 여성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미시간 12구역 하원의원인 데비 딩겔(Debbie Dingell)과 모셔널(Motional)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로라 메이저(Laura Major)가 기조연설자로 나온다. 이번 서밋 회의는 AV 산업에서 여성을 힘 있는 지위로 격상시키는 일의 긍정적인 영향과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여학생 지원의 중요성을 다루게 된다.

서밋 회의는 태평양 연안 표준시 3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최첨단 콘퍼런스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무료 가상 이벤트다.

AV 산업은 글로벌 인프라와 사회의 구조를 바꾸는 과정에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여성은 자동차 산업, 특히 임원 및 엔지니어링 역할에서 심각하게 과소평가되고 있다. 여성이 전체 대학의 공학도 중 20%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 현재와 다음 세대의 여성을 교육하고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행사의 진행자는 과거 미국 교통부 행정관리자 및 미연방 차량 안전청 행정관리자의 선임 고문으로 일한 바 있는 아메리카 대학교(American University)의 전임강사 셀리카 탤벗(Selika Talbott)이다.

이 서밋 회의의 전문가 주도 세션은 교육을 제공하고 영감을 주고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기조연설 외 의제에는 노변담화 및 패널 토론이 포함돼 있다. 노변담화에는 뛰어난 기술 경영진이자 엔비디아(NVIDIA)의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클레어 들로네(Claire Delaunay)가 참여하고 오토모티브 뉴스(Automotive News)의 뉴스 편집자로서 신문의 새로운 모빌리티 보도를 지휘 감독하는 레슬리 앨런(Leslie J. Allen)이 진행을 맡는다.

패널에는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공유할 다양한 유력 여성 그룹이 포함돼 있다. 패널리스트는 앱티브(Aptiv), 형평성·성·리더십을 위한 버클리 하스 센터(Berkeley Haas Center for Equity, Gender & Leadership), 미래 모빌리티 위원회(Commission on the Future of Mobility),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 메이 모빌리티(May Mobility), 닛산 노스아메리카(Nissan North America), 엔비디아, 스티어(STEER), 도요타 노스아메리카(Toyota North America), 벨로다인 라이다 및 죽스(Zoox)를 대표하는 인사들로 구성된다.

벨로다인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인 샐리 프리크먼(Sally Frykman)은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그 대표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다행히도 우리 모두는 AV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만드는 데 역할을 함으로써 AV 세상이 전체적으로 우리 사회를 반영하고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서밋 회의는 누구나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행사이자 우리가 자동차 및 기술 산업의 여성 선각자들로부터 배울 수 있는 행사”라고 덧붙였다.


기사 본문보기

출 처 : 로봇신문 장길수 기자​
 
 



게시판 이전/다음글
이전글 벨로다인 라이다, 토르드라이브에 라이다 5년간 공급
다음글 벨로다인 라이다, 첨단 라이다 기술이 보행자 안전을 얼마나 향상시키는지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