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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다, AGM시스템즈와 다년 계약 체결
조회수 : 115   |   2021-04-05

벨로다인 라이다, AGM시스템즈와 다년 계약 체결

AGM시스템즈, 전 세계 주요 에너지 기업 위해 벨로다인 라이다 기반의 최신 UAV 맵핑 솔루션 출시 

 

 

▲ AGM시스템즈는 자사의 최신 AGM-MS3 무인항공기(UAV) 맵핑 솔루션에 벨로다인의 ‘울트라 퍽’ 라이다 센서를 탑재할 예정이다 

 

벨로다인 라이다가 항공 및 모바일 맵핑 데이터 수집, 처리, 분석용 첨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제공하는 AGM시스템즈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발표했다.

 

AGM시스템즈는 자사의 최신 AGM-MS3 무인항공기(UAV) 맵핑 솔루션에 벨로다인의 ‘울트라 퍽(Ultra Puck)’ 라이다 센서를 탑재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러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UAV 라이다 스캐닝 기술의 2세대 기술이다. AGM시스템즈는 에너지 분야 세계 선도 기업에 벨로다인 라이더에 기반한 다기능 고성능 기술을 제공할 계획이다.


AGM시스템즈는 러시아 기업 최초로 고정익(fixed-wing-type) UAV에 라이다를 적용하기로 했으며 전력 소비가 적고 품질과 안정성이 우수한 기술을 위해 벨로다인을 채택했다. AGM시스템즈의 벨로다인 라이다 기반 UAV 솔루션은 고객과 파트너사의 경험을 통해 검증됐다.


모스크바 주립 측지·지도제작 전문대학교(Moscow State University of Geodesy and Cartography)의 카미나 나데자(Kamina Nadezha) 총장은 “교내 전문 테스트 시설에서 여러 차례 평가를 거쳐 벨로다인 라이다의 울트라 퍽 센서를 적용한 AGM-MS3의 데이터 품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는 “연구 과정에서 시스템의 정확성, 세부 사항, 반복성, 안정성을 평가했다”며 “우리 대학의 검증을 거친 이 시스템은 현재 러시아 시장에서 라이다를 사용한 UAV 맵핑 솔루션 중 단연 최고의 솔루션”이라고 평했다.


AGM-PS 관성 항법 시스템과 고도로 세밀한 벨로다인 라이다의 출력 및 독점 소프트웨어를 결합함으로써 최대 200m 높이에서 스캔 시 센티미터 수준의 정확성을 구현할 수 있다. UAV 핵심 요소는 항행(navitation)과 안전한 착륙이다. AGM시스템즈가 정확하고 컴팩트한 벨로다인의 울트라 퍽 라이다 센서를 선택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에리히 슈미트(Erich Smidt) 벨로다인 유럽 담당 전무는 “세계 최대 기업들이 벨로다인의 울트라 퍽 센서가 탑재된 AGM 솔루션을 사용해 정밀 맵핑을 구현하고 있다”며 “AGM시스템즈의 UAV는 벨로다인 센서가 귀중한 에너지 자원의 측량, 실시간 평가 및 모니터링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보여주는 훌륭한 예”라고 말했다.


AGM시스템즈는 벨로다인 기반 솔루션 외에도 생산 공정에 레이저 스캐닝 기술의 포괄적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일반 측량사나 대학부터 설계 및 시공 분야의 시장 선도주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들이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AGM시스템즈는 물리학, 측지, 응용 수학 및 기타 분야의 전문가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까다로운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고객에게 혁신적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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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로봇신문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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