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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다, ‘ITS아메리카’ 가입
조회수 : 27   |   2020-09-17
지능형교통시스템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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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벨로다인 라이다가 자율주행 차량과 지능형 교통 인프라 혜택을 촉진하기 위해 미국 지능형 교통협회(ITS아메리카)에 가입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ITS아메리카는 영향력 있는 유관 단체로 라이다 기술 회사 중 협회에 가입한 것은 벨로다인이 처음이다.

벨로다인의 라이다 센서는 다양한 지능형 교통 시스템에 적용해 행인 안전, 차량 흐름, 주차공간 관리 등의 상황을 측정하고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익명성을 유지하면서 차량, 행인, 자전거 등 도로 사용자에 대한 믿을 수 있고 자세한 교통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아울러 파트너 프로그램 ‘오토메이티드 위드 벨로다인’이 입증하는 고객, 애플리케이션의 풍부한 생태계에서 활용되고 있다. 프로그램 파트너들은 스마트 시티, 인프라, 자율주행 차량 등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벨로다인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시용 운송 옵션을 제공하고자 자동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로보택시(robotaxi), 자율주행 셔틀 기업과 제휴했다. 일례로 보이지(Voyage)는 은퇴자 지역사회를 시작으로 필요한 그룹에 자율주행 운송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구축했다.

셰일렌 바트 ITS아메리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라이다는 스마트 시티 애플리케이션과 도로 차량에서 지능형 모빌리티를 촉진하는 근본적 기술”이라며 “벨로다인은 라이다와 운송을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자율 주행 기술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자 힘써 왔으며 상당한 노하우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샐리 프라이크먼 벨로다인 라이다 커뮤니케이션 부사장은 “벨로다인 라이다는 모빌리티를 발전시키고 도로 안전을 증진하며 지역사회 효율을 높인다는 ITS아메리카의 사명에 전적으로 뜻을 같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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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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